항상 ‘최연소’로 증명해 왔습니다.
개원의 성공은 자리에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납니다.
2014년 병원 생활을 시작한 이래, 박종진 대표에게는 늘 ‘최연소’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습니다. 최연소 논문 영어 발표, 최연소 원무과장, 최연소 개원세미나 주최까지. 수많은 경쟁 속에서도 결과로 증명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 신념이 있었습니다.
정형외과의원에서 산재와 입원실 운영을 맡으며, 원장님들의 가장 큰 고민이 ‘자리’와 ‘사람’이라는 것을 현장에서 배웠습니다. 그리고 2021년, 최연소로 병원 컨설팅 회사 유아나를 세워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. 지금도 현장에서 먼저 움직이며, 개원을 준비하는 원장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.